
훠궈 맛집으로 소문난
하이디라오
부산역점에 방문했습니다

오픈시간 : 매일 10:00-03:00
주차장 있음
핫한 곳이라 대기는 필수인데요
캐치테이블을 통해 미리 웨이팅을 할수 있어 오래 기다리지 않고 들어갈수 있습니다
위치
부산역 1번 출구 근처 위치하고 있어 접근성이 좋습니다
주차장도 넓어 차를 가지고 가시기에도 좋답니다
매장 도착전 앱에서 미리 웨이팅을 등록하면 더욱 빠른 대기가 가능하네요

가장먼저 탕을 정하는데요
저희는 왼쪽위부터 물, 토마토탕, 버섯탕, 마라탕순으로 시켰어요
물의 용도는 탕 마다 담궜다 씻는 용도로 쓰더라구요


그다음 저희는 찍어먹을 소스를 만들러 이동했답니다
과일도 몇가지 있었고
소스 종류도 엄청 많았어요
취향에 맞게 섞어 드시면 되는데 저희는 종류별로 다 넣어 섞어 먹었어요

완성된 소스의 비쥬얼
근데 실제로는 탕의 향이 세서 소스를 많이 찍어먹지는 않았어요


저희는 다섯명이 방문해서 처음에 우삼겹, 두유피튀김(왼쪽위)
갑오징어 새우완자(왼쪽아래) , 말린두부, 버섯모듬, 야채모듬, 분모자 등을 시켰어요
처음엔 직원분이 오셔서 하나씩 싸주시더라구요

나온 야채와 고기들을 탕안에 쏘옥 넣어주면 된답니다
골고루 골고루
근데 먹어보니 제 입엔 마라탕이 제일 맛있었던 듯 해요
토마토는 토마토 캐첩을 탄 느낌이랄까
버섯탕은 샤브샤브 느낌이 났구요
마라탕은 마라향 화자오향이 적당히 나서 찐마라탕 맛을 맛볼수 있었어요

여기다가는 탕을 떠먹는 그릇이래요
우삼겹은 젓가랏으로 잡고 빙글빙글 돌리면 말려서 먹기 편하다던데
쉽진 않았어요

맥주도 종류별로 시켜주고
왼쪽은 하이디라오 맥주고 오른쪽은 하얼빈 맥주였어요
약을 먹는중이라 먹어보진 못해서 너무 아쉬웠다는


먹고나서 배가 조금 차지 않아서
저희는 양갈비살을 더 시켰는데
친구들말론 양 특유의 향이 난다하더라구요
저도 개인적으론 우삼겹이 더 맛있었어요

이건 갑오징어 새우완자에요
그냥 먹는게 아니라 숟가락으로 떠서 국에 넣어 익혀먹는것인데요
직원분께서
유부주머니에 넣어 익혀먹으라 팁을 주셨어요
(실제로 하나씩 만들어주신다는)
유부주머니는 따로 구매했답니다

유부주머니에 완자를 넣어 익힌 모습

꿔바로우도 시켜봤구요 ㅎㅎ 쫀득쫀득 맛있네요
마지막 가격표 사진 첨부

중국어로 입력된 것들인데
처음에 갔을땐 배부를줄 몰랐는데
다섯명이서 배부르게 먹고
약 20만원이 나왔어요
하나씩 추가 계산금이 붙으니 어느새 이 돈이 되더라구요
저는 개인적으로 한번 정도는 방문해도 좋을 곳인듯해요
맛 대비 가격대가 조금 있어서
다음에는 다른 곳으로 가지싶다는.....
대기 테이블에 중국 현지인들도 많았던 거로 보아선
찐맛집은 맞는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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